난청인의 청력 특성에 자동으로 맞추는 26채널 Auto-Fitting 알고리즘과, 가청주파수 전대역 지원으로 자연스럽고 깔끔한 소리를 전달합니다. 상급병원을 포함한 전국 500여 개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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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인의 청력 특성과 사용 환경을 고려해 설계했습니다.
26개 채널로 세분화하여 사용자의 난청 특성에 맞춰 음향 설정을 정밀하게 자동 조정하는 보청 기능으로, 별도의 복잡한 조정 과정 없이도 개인에게 맞는 소리를 전달합니다.
일반 보청기가 8kHz까지만 지원하는 것과 달리, 지니소리2는 가청주파수 전대역을 지원하여 소리가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들린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모드부터 고음강조, 저음강조까지 7가지 음색 중 선택할 수 있어, 난청 유형과 상황에 맞는 소리를 골라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이크 음성, 블루투스 기기 음원(스마트폰 등), 지니TV 소리 송신까지 3가지 음원 소스를 상황에 맞게 전환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음악 장비에 사용되는 오디오 전용 DSP를 적용해,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음질은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2.4G ISM 대역을 사용하는 블루투스(Ver4.2)를 지원하여,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음원을 송수신합니다.
지니소리2·3를 도입한 공공기관 담당자 147건, 이용 대상자(65세 이상) 366건을 대상으로 진행한 1년간의 만족도 조사 결과입니다.
사람의 목소리와 생활 소음에는 8kHz 이상의 고음역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영역을 지원하지 못하면 자음 구별이 어려워지고, 말소리가 뭉개져 들릴 수 있습니다.
일반 보청기로 부족함을 느꼈던 고음역 난청인
지니TV 소리 송신과 블루투스 음원 청취가 필요한 분
정확한 의사소통과 상담 효율이 중요한 현장